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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희년교회

희년(禧年·The Jubilee)은 50년만에 잃었던 땅을 되찾고 노예가 풀려나는 은혜의 해입니다(레위기 25장).
안식·해방·복권의 희년은 시공을 뛰어넘어 요청되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자유게시판잠실희년교회에 오신걸 환경합니다.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바란다면

작성자 : 운영자  /  등록일 : 2018.09.01 (13:20)  /  조회 : 1,417
포르티아 넬슨이란 사람이 ‘다섯 장으로 된 짧은 자서전’이란 글을 썼습니다.
그 글을 읽으면, 이렇습니다.

   1. 난 길을 걷고 있었다. 길 한 가운데 깊은 구덩이가 있었다.
      난 그곳에 빠졌다. 난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그건 내 잘못이 아니었다.
      그 구덩이에서 빠져 나오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2. 난 길을 걷고 있었다. 길 한 가운데에 깊은 구덩이가 있었다.
      난 그걸 못 본체 했다. 난 다시 그 곳에 빠졌다. 똑같은 장소에 또 다시 빠진 것이 믿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건 내 잘못이 아니었다. 그 구덩이에서 빠져 나오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3. 난 길을 걷고 있었다. 길 한 가운데 깊은 구덩이가 있었다.
      난 미리 알아차렸지만, 또 다시 그곳에 빠졌다. 그건 이제 하나의 습관이 되었다.
      난 비로소 눈을 떴다. 난 내가 어디에 있는가를 알았다. 그건 내 잘못이었다. 난 그곳에서 얼른 빠져 나왔다.
   4. 내가 길을 걷고 있는데, 길 한 가운데에 깊은 구덩이가 있었다.
      난 그 구덩이를 돌아서 지나갔다
   5. 난 이제 다른 길로 가고 있다.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새삼 변화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사람이란 게 변화를 두려워하고, 또 아무 생각없이 과거의 길을 똑같이 따라갑니다.  
  오늘 과거와 똑같은 길을 가면, 역시 똑같이 웅덩이를 만나서 빠지는 데도요.
  매번 빠지는데 그 방법을 끝까지 사용합니다.
  
  우리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서는 변화를 갈망해야 합니다.
   나의 현실적인 삶에서 변화해야 할 것을 찾아야 하고,
   나의 마음에서 변화해야 할 것을 찾아야 하고,
   그래서 바꿔야 합니다. 새 길을 가야 합니다. 거기에 희망이 있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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