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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희년교회

희년(禧年·The Jubilee)은 50년만에 잃었던 땅을 되찾고 노예가 풀려나는 은혜의 해입니다(레위기 25장).
안식·해방·복권의 희년은 시공을 뛰어넘어 요청되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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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인정에 너무 목매지 말자

작성자 : 임홍빈  /  등록일 : 2020.05.23 (16:21)  /  조회 : 405
우리는 다른 사람이 인정해주기를 바란다.
인정받으면 행복하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인정에 너무 의지하면 
우리의 삶은 비참하게 인정을 찾아다니게 된다.
다른 사람이 인정해주지 않으면
자존감이 땅바닥으로 떨어지고 불안하고 불행하다고 생각된다.

우리 인생의 행복은 그렇게 다른 사람에게 달려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바르고 내가 인정하고 내가 생각할 때 아름다우면 된 것이다.

우리나라가 이번 코로나19 방역이 잘 됐다고 한다. 
정부가 열심히 어떻게 해보려고 했다. 
질병본부는 또 얼마나 열심으로 끝까지 발원지를 찾아다니는가?
참 잘 하는 것이 느껴진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이 칭찬해주기를 기다리고 
언론은 누가 칭찬했고 또 누가 칭찬했고 또.......... 반복한다.

우리가 너무 인정과 칭찬을 받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나 다른 나라는 항상 우리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인정하고 내가 열심히 했으면 됐지, 왜 이렇게 누군가가 인정해야 하는가?
우리는 차분히 내 일상을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풀어가고 행복을 누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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